PURSUE · Release 01 · Insights
한눈에 보는 자료실
161건이 시대·지역·형상·놀라움 점수로 어떻게 분포돼 있는지, 그리고 어떤 자료가 서로 연결돼 있는지 빠르게 짚어 봅니다.
★★★★★ 핵심급 11건
이번 공개분에서 가장 변칙적이거나 역사적 무게가 큰 자료들. 클릭하면 본 자료실에서 모달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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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W-UAP-D25 임무보고서 — 그리스/지중해, 2024년 1월
SWIR 적외선 센서로만 보이는 다이아몬드 + 비기동 프로브 — 형상·가시성 모두 이례적.
이번 공개분 최상위 변칙 — 단파장 적외선(SWIR) 센서로만 보이는 ‘다이아몬드 + 비기동 프로브’ 형상, 약 434노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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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W-UAP-PR28 미해결 UAP 영상 — 그리스, 2024년 1월(SWIR로만 보이는 다이아몬드)
단파장 IR로만 보이는 ‘다이아몬드+꼬리’ 형상 — 이번 공개분에서 가장 변칙적인 영상.
이번 공개분 최상위 변칙 — SWIR 센서로만 보이는 ‘다이아몬드 + 수직 꼬리’ 형상의 1분 5초 영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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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W-UAP-PR38 미해결 UAP 영상 — 중동, 2013년(8각 별 형상)
‘팔 길이가 번갈아 다른 8각 별’ 형상 — 통상적인 항공·드론·풍선과 형태부터 다름.
‘팔 길이가 번갈아 다른 8각 별’ — 2013년 IR 영상에 등장한 통상 비행체와 명백히 다른 형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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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W-UAP-PR46 미해결 UAP 영상 — 동중국해(INDOPACOM), 2024년(럭비공+3방향 돌기)
‘럭비공 본체 + 3방향 돌기’ 형상 — 통상 항공기·미사일과 명백히 다름.
INDOPACOM(동중국해) — ‘럭비공 본체 + 수직·45도 3방향 돌기’ 형상의 9초 IR 영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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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A-UAP-D2 아폴로 17호 통신 트랜스크립트(1972)
선장 서넌이 ‘광학 현상이 아닌 실제 물리 객체’로 평가한 회전 발광체 — 아폴로 미스터리의 정점.
아폴로 17호(1972) — 선장 서넌이 회전 발광체를 ‘광학 현상이 아닌 실제 물리 객체’로 평가, 슈미트가 그리말디 북쪽 달 표면 섬광을 외친 트랜스크립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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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A-UAP-D4 아폴로 11호 기술 디브리핑(1969) — 올드린 증언
버즈 올드린의 직접 진술 — 물체 관측·선실 섬광·‘레이저로 잠정 추정한’ 광원까지 한 문서에 정리.
버즈 올드린이 직접 진술한 아폴로 11호(1969) 미스터리 — 큰 미식별 물체 관측, 선실 내 섬광, ‘레이저로 잠정 추정한’ 광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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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A-UAP-VM6 아폴로 17호 기록사진(1972) — 삼각 편대 3점 + 신규 정부 분석 진행 중
DOW가 ‘원본 필름’까지 확보해 신규 조사를 진행 중인 ‘아폴로 17호 삼각 3점’ — 이번 공개분의 핵심급.
이번 공개분의 핵심급 — DOW가 신규 조사 케이스를 개시하고 ‘원본 필름’까지 확보한 아폴로 17호(1972)의 ‘삼각 편대 3점’ 사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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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무부 UAP 외교전문 2 — 카자흐스탄 상공 747, 1994년 1월(직각 선회·코크스크루)
민간 747 승객/조종사가 직접 사진까지 촬영한 ‘직각 선회·코크스크루·100,000 ft 항적’ — 외교전문에 정식 기록.
1994년 카자흐스탄 상공을 비행하던 747기에서 ‘90도 직각 선회·코크스크루·100,000 ft 항적운’의 비행체를 사진 촬영. 외형은 ‘비행 중인 총알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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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PER UAP 목격 진술서 — FBI 302 인터뷰(군시설 인근 ‘초고온 오브’ 30분)
정부 인사 직접 진술 — ‘초고온 오브’가 헬기를 떨치고 30분간 4~5개 오브가 점멸한 사건.
정부 인사가 직접 진술 — 군시설 인근에서 ‘초고온 오브’가 헬기를 떨치고 20마일을 도주, 30분간 4–5개 오브가 점멸한 사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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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BI 2023년 9월 사건 — 합성 묘사(타원형 청동색 금속체, 길이 130–195ft)
‘130–195ft 청동 타원체가 빛에서 형체화된 뒤 즉시 사라졌다’ — 다중 증언으로 뒷받침된 본토 사건.
2023년 9월 미 시험장 — ‘청동색 타원 금속체(130–195 ft)가 빛에서 형체화된 뒤 즉시 사라짐’의 다중 목격자 합성 묘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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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서부 사건 요약(2023) — 7명 연방 직원의 ‘오브 발진/투명 연’ 진술 (AARO ‘가장 설득력 있는 보고 중 하나’)
AARO 자체가 ‘가장 설득력 있는 보고 중 하나’로 명기 — 7명 연방 직원의 ‘오브가 오브를 발진’ 진술까지 포함.
AARO가 자체적으로 ‘가장 설득력 있는 보고에 속한다’고 명기 — 7명 연방 직원의 ‘오브가 오브를 발진’·‘반투명 연’ 진술.
놀라움 점수 분포
시대별 사건 분포
지역 TOP 12
증거 유형 TOP 10
주제 키워드 TOP 18
여러 자료를 가로지르는 주제. 클릭은 안 되지만 자료실 사이드바의 ‘주제’ 필터에서 그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외형 묘사가 들어간 보고들
구체적인 형상이 묘사된 사건들 — 점·구가 아닌 형태가 등장하는 빈도.
가장 많이 ‘연관’되는 자료
본문·제목에서 다른 보고를 가장 많이 끌어들이는 자료들. 시리즈/대규모 케이스의 ‘허브’ 역할을 합니다.